의뢰인후기
가장 좋은 법무법인,
바로 의뢰인이 지인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곳이어야죠.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나면 이주가 순조롭게 끝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현금청산자들과 세입자분들이 보상금 공탁에 이의를 달거나 이사할 집을 구해야 한다며 한달 두달 미루는 바람에 조합 전체 일정이 멈춰 설 위기였습니다. 두우 변호사님들이 수용재결 공탁 일정부터 세입자별 점유 도면 특정까지 빈틈없이 챙겨 주신 덕분에 피고 전원을 상대로 가집행 승소 판결을 받아냈습니다. 이제야 오랜 시름을 덜고 철거와 착공 준비에 마음 편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