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후기
가장 좋은 법무법인,
바로 의뢰인이 지인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곳이어야죠.

그날 밤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어요. 친구가 당하는 걸 그냥 볼 수가 없었는데, 나중에 '공동상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솔직히 무슨 뜻인지도 몰랐습니다. 폭력행위처벌법이 따로 있다는 것도, 형법 상해랑 얼마나 다른 건지도 그때 처음 알았어요. 두우 변호사님들이 CCTV를 초 단위로 뜯어보고 친구가 넘어진 다음에 제가 들어간 거라는 걸 정리해서 법원에 내주셨습니다. 피해자도 같은 말을 했고, 결국 더 무거운 처벌은 피할 수 있었어요. 처음엔 솔직히 긴가민가했는데, 맡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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