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후기
가장 좋은 법무법인,
바로 의뢰인이 지인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곳이어야죠.

관리처분계획 인가까지 받았지만 상가 세입자 세 분이 영업보상금이 적다며 끝내 문을 닫지 않아 철거 일정이 기약 없이 밀릴까 봐 밤잠을 설쳤습니다. 두우 변호사님들께서 수용재결과 공탁 서류를 빈틈없이 챙겨 주시고, 보상금 액수 다툼과 건물 인도는 별개라는 점을 법정에서 명쾌하게 짚어 주신 덕분에 가집행이 포함된 전부 승소 판결을 빠르게 받아냈습니다. 막혔던 이주와 철거 절차가 시원하게 풀려 이제야 조합원들 얼굴을 편히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