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후기
가장 좋은 법무법인,
바로 의뢰인이 지인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곳이어야죠.

1심 선고 날 법정에서 수갑 차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는데, 면회 오신 변호사님이 '사장님 잘못한 건 맞지만 이대로 끝낼 일은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씀해주셨어요. 피해자분 찾아가서 몇 번이고 머리 숙여주시고, 재판부가 납득할 자료들을 하나하나 같이 만들어주셔서 다시 가게 앞치마를 맬 수 있게 됐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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