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후기
가장 좋은 법무법인,
바로 의뢰인이 지인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곳이어야죠.

고소장을 받은 날부터 잠을 못 잤습니다. 상대가 부른 합의금은 제 형편으로 감당할 액수가 아니었는데, 안 주면 재판을 받는다는 말만 인터넷에 가득했습니다. 변호사님은 어떤 영화를 언제 받았다는 건지부터 확인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러고는 이 금액은 맞춰줄 필요가 없다고, 대신 반성한 자료를 제대로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을 믿고 기다리는 것 말고 한 일이 없습니다. 결과를 들은 날에야 집에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지금은 그 프로그램을 지웠고, 밤에 잠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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