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게 얽힌 권리관계, 군더더기 없이 정리해 주셨습니다
상대방이 '보상금이 너무 적다, 끝까지 싸우겠다'고 해서 솔직히 길어질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두우 변호사님들이 처음부터 '인도 소송과 보상금 다툼은 완전히 다른 싸움'이라고 명확하게 선을 그어주셨고, 법원도 같은 판단을 내렸습니다. 피고들마다 얽혀 있는 소유 관계가 달라서 정리가 쉽지 않을 것 같았는데, 도표 하나로 전부 정리해서 제출하셨다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착공 일정이 정해져 있는 상황이라 하루하루가 긴장이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마무리해 주셔서 조합원들 앞에 면목이 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