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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가사 육아 전담 아빠, 아내의 부정행위 밝혀 양육권·위자료 모두 지켜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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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사건내용

30대 프리랜서 K씨는 대기업에 다니는 아내 L씨 대신 7살 아들의 양육을 전담해왔습니다. 어느 날 아내의 사내 사건 포인트



• 단편적인 메시지만으로는 부족했기에, 카드 내역·이동 기록·일정을 교차 분석해 부정행위를 입증했습니다

• "소득이 낮으면 양육 부적합"이라는 상대 논리에 맞서, 실질 양육자 인정이 핵심임을 법리로 공략했습니다

• 사내 동료 M에 대한 위자료 청구를 초기부터 병행했습니다

• L씨의 신고 재산과 실제 증권계좌 잔액이 불일치한다는 점을 포착, 은닉 재산을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두우의 변호사들 조력



• 정황 증거 타임라인 구성: 메시지·카드 결제·이동 경로를 날짜별로 교차 정리해, 반복되는 패턴을 도표화했습니다

• 양육 실적 입체화: 담임교사 확인서, 소아과 동행 기록, 방과후 등록 내역 등으로 K씨가 일관된 주양육자였음을 입증했습니다

• 은닉 재산 발굴: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으로 누락된 주식·해지 적금을 확인해 재산분할 기준액을 바로잡았습니다동료 M과의 부정행위를 발견했지만, L씨는 오히려 "경제력 없는 남편과는 미래가 없다"며 먼저 이혼 조정을 신청하고 양육권까지 요구했습니다.

icon 사건의결과

승소

icon 담당 변호사

icon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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