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후기
가장 좋은 법무법인,
바로 의뢰인이 지인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곳이어야죠.

지시대로 했는데 혐의가 생겼다는 게, 그 억울함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남편 이름이 고소장에 같이 실린 날은 말이 안 나왔어요. "이건 제 잘못이 아닌데"라는 생각이 계속 맴돌았거든요. 변호사님들이 대표님 지시가 담긴 녹취를 붙잡아주셨고, 거기서 흐름이 바뀌었습니다. 업무상배임, 업무방해 모두 혐의없음이 나왔고, 남편도 증거불충분 처분을 받았습니다. 지시를 이행한 것과 잘못을 저지른 것, 그 선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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