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후기
가장 좋은 법무법인,
바로 의뢰인이 지인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곳이어야죠.

송치 통보를 받던 날 머릿속이 하얗게 됐습니다. 아동학대라는 단어가 얼마나 무거운 단어인지 그때 처음 실감했어요. 어떤 형태로든 처분을 받을 것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변호사님들이 첫 상담에서 사건의 성질과 동기, 어떤 요건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하나씩 짚어주셨고, 그때부터 막막함이 조금씩 걷히기 시작했습니다. 혼자였다면 달랐습니다. 결국 보호처분 없이 불처분으로 마무리됐고, 그 결정서를 받아든 날 겨우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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