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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년 토지임대차에서 미리 정한 임대료 인상, 임차인이 지급 거부한 차임 차액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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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법무법인 두우에 문의한 이유

의뢰인 정보 

- 이름: 서○○

- 성별: 여성

- 연령대: 50대

- 지역: 경기권

- 사건 분야: 부동산 / 토지임대차

- 사건상 지위: 임대인


문의 내용

의뢰인은 2024년 2월 29일 철물점 운영을 목적으로 토지를 10년간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당시 월 차임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220만 원으로 정하되, 2년 후인 2026년 3월부터는 270만 원으로 변경한다는 내용을 계약서에 함께 기재했습니다.

그러나 인상 시점이 되자 임차인은 차임을 한 번에 크게 올릴 수 없다는 이유로 기존 월 220만 원만 지급했고, 의뢰인은 계약서에 명확하게 정한 차임 차액까지 청구할 수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icon 사건의 특징과 법무법인 두우의 조력

문의 내용 

의뢰인은 2024년 2월 29일 철물점 운영을 목적으로 토지를 10년간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당시 월 차임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220만 원으로 정하되, 2년 후인 2026년 3월부터는 270만 원으로 변경한다는 내용을 계약서에 함께 기재했습니다.

그러나 인상 시점이 되자 임차인은 차임을 한 번에 크게 올릴 수 없다는 이유로 기존 월 220만 원만 지급했고, 의뢰인은 계약서에 명확하게 정한 차임 차액까지 청구할 수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사건의 핵심

- 2024년 2월 29일 토지임대차계약 체결

- 임대기간 10년

- 최초 월 차임 220만 원

- 2026년 3월부터 월 270만 원으로 변경하기로 사전 합의

- 두 금액 모두 부가가치세 포함으로 계약서 작성

- 임차인이 인상 시점 이후에도 기존 차임만 지급

- 토지임대차에 상가임대차법상 증액 제한이 적용되는지가 핵심


주요 쟁점

- 임대차 목적물이 토지만인지 건물까지 포함하는지

-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되는 계약인지

- 2026년 3월부터 적용할 차임을 계약 당시 확정했는지

- 월 270만 원이라는 금액이 당사자 간 합의된 차임인지

- 임차인이 기존 차임만 지급할 법적 근거가 있는지

- 부가가치세 포함 금액의 정확한 계약내용이 무엇인지


법무법인 두우의 조력

- 최초 토지임대차계약서 검토

- 임대차 목적물의 토지·건물 관계 확인

- 임차인이 설치·사용하는 철물점 시설의 형태 확인

- 차임 인상 특약의 문구와 작성 경위 검토

-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적용 여부 검토

- 2026년 3월 이후 실제 차임 지급내역 확인

- 미지급된 차임 차액 산정

- 약정 차임 지급을 구하는 민사청구 진행


​사건의 결과

법무법인 두우는 계약서와 임대차 목적물을 확인해 이번 계약이 상가건물 자체가 아니라 철물점 운영에 사용되는 토지를 임대한 계약이라는 점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또한 월 차임을 임대인이 계약 도중 일방적으로 올린 것이 아니라, 2024년 계약을 체결할 당시부터 2026년 3월 이후의 차임을 월 270만 원으로 정해 두었다는 점을 계약서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러한 계약내용을 인정해 2026년 3월 이후 약정 차임을 기준으로 계산한 미지급 차액을 임대인에게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임대인 측의 차임 청구를 인용했습니다.

icon 사건의결과
첨부이미지1

미지급 차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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