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을 끝냈는데도 집은 비워지지 않았다 — 점유이전금지가처분 전부 인용
점유이전금지가처분 전부 인용
경기도의 한 아파트를 소유한 40대 부부는 세입자와의 임대차계약을 해지했지만, 세입자는 몇 달째 집을 비우지 않고 버텼습니다. 조만간 본안소송에 들어가야 했지만, 그 소송이 끝나기도 전에 세입자가 제3자에게 점유를 슬쩍 넘기거나 명의를 바꿔버리면 나중에 이겨도 집행 자체가 막힐 수 있다는 생각에, 부부는 더 늦기 전에 점유부터 묶어두어야겠다는 판단으로 법무법인 두우에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을 의뢰하셨습니다.